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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2 16:34
[보도자료] 김완욱 교수, 창의연구단 현판식 개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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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언 몬시뇰(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가톨릭대 의대 창의연구단 발족식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창의연구단이 7월 27일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12층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창의연구단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김완욱(루카,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연구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2015년 리더연구자 지원사업 창의연구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발족했다. 연구단은 9년 동안 총 77억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활막세포 제어를 통한 류마티스 완전관해 도전연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단장 김완욱 교수는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류마티스내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질병을 정복하고자 하는 꿈을 키워왔다”며 “큰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신언(가톨릭학원법인 담당 교구장대리) 몬시뇰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 연구단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연구를 수행한 결과 창의연구과제 최초로 임상의사의 과제가 선정됐다”면서 “이번 연구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치하했다.